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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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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 [패션남평화]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육성화 사업의 첫 프로젝트인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를 23일 론칭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시장을 오는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및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두타몰,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 등 5자 간이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연합 시장은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패션남평화,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등이다.   사업단은 특화브랜드 어바웃 디의 제품들을 상권 내 마련된 쇼룸, 바이어 라운지에 전시하고 서울시내 주요상권 등지에서도 선보여 브랜드의 인지도와 동대문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접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PB(자체브랜드)상품으로도 개발 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메이드 인 동대문’이라는 인증 시스템을 통해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소비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하여 브랜드 멤버로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공항이나 기차역에서는 여행객들을 위한 시즌 별 상품으로 구성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TPO(시간·장소·상황)’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가 공존하는 ‘멀티 콘셉트 큐레이션’이 가능한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져간다. 또한 브랜드 내 각 매장에 맞는 국내외 의류박람회 및 해외 쇼룸 참여를 지원해 실질적인 거래를 성사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브랜드의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그 동안 동대문 전통시장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온라인 시스템도 강화한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및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해 기본적인 시장 정보와 상품 검색, 패션에 대한 정보까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어바웃 디 특화브랜드는 그 동안 저가상품 위주와 한정된 소비층을 위한 쇼핑 관광의 이미지가 강했던 동대문 상권을 글로벌화, 다각화 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 상품 라인업을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동대문 브랜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글로벌 명품 시장으로써의 발돋움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nphbag.com/story/view.php?bidx=238&page=&searchStr=   17-07-12 19:03 조회408회
    • 2017-07-12
  • [News] [패션비즈]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특화 브랜드 ‘어바웃디’ 23일 론칭

    서울 동대문 시장이 글로벌 명품 시장에 도전한다.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내일(23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서울 동대문 소재의 ‘패션남평화’ 앞 공영 주차장에서 동대문 상인과 시민, 바이어와 프레스, 서울중구청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특화 브랜드인 ‘어바웃디(About D)’의 론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이 육성 사업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은 저가 상품 위주의 바잉과 쇼핑 관광 이미지가 강한 동대문 상권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동대문 브랜드의 부가 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주요 바이어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 명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감소 여파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계획이 동대문 시장의 한정된 소비자층을 글로벌화, 다각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 육성화 사업의 첫 단추는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먼저 동대문 8개 연합시장(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의 상가별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브랜드 ‘어바웃디’를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이후 ‘메이드 인 동대문’ 인증 시스템을 기획해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 브랜드 맴버로 참여시킨다.   이번 론칭 행사는 동대문 상권내 야외 공간을 활용해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티셔츠들을 메인으로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를 연다. 또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및 각종 야외 공연들을 펼쳐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특히 시장 상인들과 동대문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진행되는 브랜드 참여 등록을 통해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향후 ‘어바웃디’가 나아갈 방향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육성 사업단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어바웃디’ 제품들은 상권 내에 마련된 쇼룸, 바이어 라운지 등에 전시된다”며 “서울시내 주요 상권에도 선보여 브랜드의 인지도와 동대문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접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PB상품으로도 개발 된다. 장기적으로는 공항이나 기차역에서는 여행 콘셉트에 맞는 편안한 라운지웨어 상품으로만 구성된 팝업 스토어도 기획하고 있다. TPO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가 공존하는 ‘멀티 콘셉트 큐레이션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여기에 브랜드와 각 매장에 맞는 국내외 의류 박람회 및 해외 쇼룸 참여로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바웃디’는 브랜드의 통합 마케팅을 강화한다. 그동안 동대문 전통시장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온라인 시스템이 보강된다. 모바일 위주의 사이트를 오픈해 상품 검색과 시장 정보 및 트렌드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온오프라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브랜딩, MD, 마케팅, 광고 등 각 분야의 현직 패션 전문가들이 직접 투입 됐다. 지난 4월말 진행된 론칭 캠페인 촬영에는 현재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해 좀처럼 보기 힘든 비주얼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래된 시장만의 독특하고 정감 어린 장소들을 배경으로 최근 글로벌한 이미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모델들이 직접 이번 시즌 룩 북에 캐스팅됐다. 이를 해외 바이어들이나 관광객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동대문 소식지 ‘어바웃디 매거진’ 첫호에 담았다.   한글과 영문을 같이 표기 한 이 매거진을 동대문 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유동 인구가 많은 핫 플레이스에 배포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61166   17-07-07 14:35 조회411회  
    • 2017-07-07
  • [News] [한국섬유신문] 동대문 명품 ‘어바웃 디’ 출범…글로벌화 시동

    최창식 중구청장 “신뢰와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동대문 시장 발전 기폭제” 이승열 상인연합회장 “시대적 흐름 반영, 공동상표 브랜드로 대중적 명품 지향”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이 지난 6월23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어바웃디(About D)’ 공식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동대문시장 상인연합회와 두타몰, 중기청, 서울시, 중구청 5자간 협약에 의해 조직됐다.   동대문을 대표하는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를 런칭한다. 어바웃 디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동대문 시장의 부가가치를 한 발짝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안 서울중구 전통시장 협의회장, 홍석기 관광특구 회장, 조용만 두타면세점&두타몰 대표, 최창식 중구청장, 이승열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장, 박정원 서울상인연합회장, 백명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 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브랜드가 생명인 패션시장에서 ‘어바웃디’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마케팅과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육성해 동대문 시장 발전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어바웃디가 신뢰와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전 세계 어디에서도 통하는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데 모두가 집중해주길 바란다. 동대문 시장은 국내 패션시장의 귀한 보물이다. 보유한 인프라로 함께 발전하는 틀을 만들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열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장은 “동대문시장이 고난의 세월을 지나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고도 시대의 흐름에 따르지 못한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다. 심상치 않은 현실을 직시해 움츠리고 좋아질 때를 기다리기보다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때다”고 밝혔다.   또한 “패션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동대문 시장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속도가 아닌 방향 설정 매진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변화의 첫 단추로 어바웃디를 동대문을 대표할 수 있는 공동상표 브랜드로 키우고 대중적 명품을 지향하는 글로벌 사업의 최우선 과제로 삼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대문 상권 내 야외공간을 활용,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및 각종 야외 공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Copyright ⓒ 한국섬유신문사 (www.k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3745 17-07-07 14:31 조회343회
    • 2017-07-07
  • [News] [한국경제] 동대문 8개 시장 공동브랜드 '어바웃D'

        홍대 등 서울 곳곳에 쇼룸   동대문 상인들이 공동브랜드 ‘어바웃디(About D)’를 내놨다.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 아이템을 선별해 공동 브랜드를 출범시킨 것.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등 상가에서 오랜 기간 옷을 만든 상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동대문 남평화시장에 임시 매장을 열고 티셔츠 만들기 등 참여형 이벤트도 열었다. 어바웃 디는 동대문을 상징하는 D를 입체적으로 만든 로고가 특징이다. 하늘색, 초록색, 진홍색 등으로 구성했다.   어바웃 디는 하반기부터 매장과 쇼룸을 여는 등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동대문사업단의 최은영 차장은 “양질의 상품, 다양한 디자인으로 동대문 패션이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하반기엔 소매상과 해외 바이어를 위한 쇼룸 등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대문사업단은 우선 8개 상가에서 선별한 우수한 면 소재 티셔츠를 사들였다. 각 상인이 만든 상품을 어바웃 디라는 편집숍 개념의 매장에서 판매하는 방식인 셈이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서울 곳곳에 쇼룸을 운영할 예정이다. 젊은 층이 많은 홍대엔 캐주얼 위주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쇼룸을, 시니어를 위한 고급 상품은 삼성동에, 소매상인을 위한 쇼룸은 신사동에 여는 식이다.   중구청은 동대문 패션 브랜드 어바웃 디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 유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의류박람회에 옷을 출품하고 해외에도 쇼룸을 여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62508461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07-07 14:27 조회424회
    • 2017-07-07
  • [News] [헤럴드경제] 중구, 동대문 8곳 연합시장 브랜드 ‘어바웃 디’ 공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평화시장 등 동대문 8곳 연합시장의 새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사진>를 선보인다. 구는 오는 23일 신당동 남평화시장에서 브랜드 론칭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저가상품 위주 쇼핑지역이란 동대문 상권의 기존 이미지를 바꾸고자 이번 브랜드를 개발했다.   로고는 최대한 간결히 만들었다. 3가지 색을 통해 동대문을 상징하는 알파벳 ‘D’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하늘색은 동대문 패션의 지난 역사, 초록색은 동대문 패션의 성장 가능성, 진홍색은 동대문 패션의 열정을 의미한다.   이 날 행사에선 티셔츠 등 여름철 옷을 볼 수 있는 시장별 팝업 부스와 티셔츠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들어선다. 타악연주, 버스킹 등 야외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국내ㆍ외 의류박람회와 해외쇼룸에 ‘어바웃 디’ 상품을 출품하는 등 브랜드 활성화를 나설 계획이다.   8곳 연합시장 내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난 매장들을 선발, ‘메이드 인 동대문’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에서 전통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선 특화된 상품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며 “동대문 8곳 연합시장을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622000063   17-07-07 14:15 조회322회
    • 2017-07-07
  • [News] [아시아경제] 동대문 글로벌 특화브랜드 ‘About D’ 공개

    23일 오후 6시 남평화시장에서 브랜드 ‘어바웃디’ 공식 론칭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 아이템들을 선별한 브랜드‘어바웃 디(About D)’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23일 오후 6시 남평화시장 내 야외공간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연다.       로고이번 브랜드 개발은 저가상품 위주의 쇼핑 관광 이미지가 강한 동대문 상권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 부가가치를 높여 세계인이 즐겨 찾는 동대문 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패션 한류사업 일환이다.   현재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은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로 이루어져 있다.   로고는 간결하고 집중도 높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고려해 제작됐다. 3가지 색을 통해 동대문을 상징하는 알파벳 D를 입체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하늘색은 동대문패션의 유구한 역사, 초록색은 동대문패션의 무한한 성장, 진홍색은 동대문패션의 열정을 의미한다.   론칭 행사에서는 로고 소개와 더불어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티셔츠를 메인으로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티셔츠만들기, 럭키크레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와 타악연주, 버스킹 등 각종 야외공연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장상인과 동대문 바이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참여 등록을 장려해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사업과 새 브랜드‘About D’를 적극 홍보한다.   앞으로 중구는 글로벌 사업단과 손잡고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하기 위해‘메이드 인 동대문’인증 시스템을 마련한다.   아울러 국내외 의류박람회 및 해외 쇼룸에 동대문 특화브랜드‘About D’상품으로 참여토록 해 실질적인 거래를 통한 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급변하는 유통환경에서 전통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화된 상품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면서“이번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동대문만의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해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019227&sid1=001&lfrom=kakao   17-07-07 14:11 조회420회    
    • 2017-07-07
  • [News] [쿠키뉴스]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 운영

      [쿠키뉴스=김태구 기자]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지난 4월 2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세일즈 중국어, 고객응대 스피치, SNS 마케팅 등이다.   사업 운영측은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은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신평화패션타운 등 동대문권 8개 전통시장이 ‘2016년도 글로벌명품시장’으로 선정됐다.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금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ae9@kukinews.com   출처: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58577   17-07-07 11:25 조회423회
    • 2017-07-07
  • [News] [데일리한국]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 나서

      [데일리한국 온라인뉴스팀]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오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국내 최대의 패션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커리큘럼은 상인들이 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강의 내용을 제시해 각 시장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진을 구축하고 교육을 시작해 참여하는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요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세일즈 중국어’와 고객응대에 필요한 ‘스피치’ 및 ‘SNS 마케팅’ 강좌를 체계화했다. 한국어가 능통한 원어민 강사의 실전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는 세일즈 중국어는 현장에서 중국 관광객 응대에 대한 상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시장 상인 대상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되고 120여명의 상인들이 밤새워 장사를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글로벌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영순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은 “10여 년 동안 여러 상인교육을 진행해봤지만 이번 교육은 상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구성으로 돼 있고 열정적인 강사와 진행 사업단의 적극적인 현장 친화력으로 상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중국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상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국어를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시장 내에서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도 지속적인 현장 교육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동대문시장이 청계천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연결된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우뚝 서고 한류 패션문화와 쇼핑관광 중심지로 거듭나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특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서울시-중구청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으며, 두타몰(주)에서는 수행기관의 자격으로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을 조직해서 상인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장상만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m.hankooki.com/m_dh_view.php?WM=dh&FILE_NO=ZGgyMDE3MDYwMjEwNDY1NjEzODE2MC5odG0=&ref=m.search.daum.net#_adtep   17-07-07 11:25 조회378회
    • 2017-07-07
  • [News] [파이낸셜뉴스]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강화 나서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오는 6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국내 최대의 패션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커리큘럼은 상인들이 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강의 내용을 제시해 각 시장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진을 구축하고 교육을 시작해 참여하는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요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세일즈 중국어’와 고객응대에 필요한 ‘스피치’ 및 ‘SNS 마케팅’ 강좌를 체계화했다. 한국어가 능통한 원어민 강사의 실전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는 세일즈 중국어는 현장에서 중국 관광객 응대에 대한 상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시장 상인 대상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120여명의 상인들이 밤새워 장사를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글로벌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영순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은 “10여 년 동안 여러 상인교육을 진행해봤지만 이번 교육은 상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열정적인 강사와 진행 사업단의 적극적인 현장 친화력으로 상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중국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상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국어를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시장 내에서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도 지속적인 현장 교육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서울시-중구청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으며, 두타몰(주)에서는 수행기관의 자격으로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을 조직해서 상인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동대문시장이 청계천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연결된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우뚝 서고 한류 패션문화와 쇼핑관광 중심지로 거듭나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특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706011405514632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7-07-07 11:21 조회426회
    • 2017-07-07
  • [News] [국민일보] 동대문시장, 도매상인들에게 중국어 교육 · 매장 관리법 교육’ 눈길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동대문 내 선정된 8개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은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시장을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및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새롭게 발돋움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교육은 동대문 내 8개 도매시장이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시장의 핵심인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상인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총 5개 분야에서 진행 중이다.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중국어 회화부터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장사를 마친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 교육에 지금까지 약 500여명의 상인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 이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구성된 응대 매뉴얼 핸드북을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장상만 단장은 “이번 교육은 시장 활성화에 있어 일회성 이벤트나 지원이 아닌 시장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동대문시장이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28836&code=61141611&cp=nv   17-07-07 11:21 조회4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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