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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Total : 53

  • [News] [맛집] 쇼핑으로 허기진 배, 동대문 맛집으로 채우세요

          쇼핑으로 허기진 배, 동대문 맛집으로 채우세요   -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부근 맛집 소개 -   글/사진 박수민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은 큰 규모만큼이나 매우 많은 상품과 사람이 오고 간다. 최근에는 주변에 다양한 복합시설, 문화공간이 등장하면서 전국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덕분에 방문객들을 위한 맛집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SNS에서 많은 사람이 선택한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근처 맛집 Best 5’를 꼽아보았다.         1.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출처 : instagram @howareyouhoney)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이 가게는 입구에서부터 오래된 맛집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입소문이 자자해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고 하니,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맛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닭한마리’ (출처 : Instagram @allta.j)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유일한 메뉴이기도 한 ‘닭한마리’다. 파와 감자를 넣은 육수가 들어간 ‘닭한마리’의 진하고 얼큰한 국물과 쫄깃한 닭고기의 조화가 숟가락을 계속 부른다.        김치를 넣은 ‘닭한마리’ (출처 : instagram @minggle)     면 사리를 넣어 먹는 칼국수도 또 하나의 별미인데, 이때 김치나 다대기를 넣어 먹으면 ‘닭한마리’의 담백하고 얼큰한 맛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인기 맛집인 만큼, 식사시간에는 대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번호표를 받는 것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한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265-22          *통일시장에서 도보 6분 ◾영업시간 : 10:30 ~ 익일 1:00 (공휴일 휴무) / 전화번호 : 02-2275-9666 ◾가격 : 닭한마리 20,000원(최대 4인), 각종 사리 2,000원 내외             2. 명동피자 동대문점     명동피자 동대문점 (출처 : instagram @happie_j)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가 오래된 맛집이라면, SNS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집도 있다.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2층에 위치한 ‘명동피자’이다        명동피자 동대문점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만수르 샐러드     대표 메뉴로는 ‘치즈_끝판왕 피자’, ‘만수르 샐러드’, ‘게딱지 밥’이 있는데, 특히 ‘게딱지 밥’은 많은 고객이 강력 추천할 만큼 가장 특색있고 맛있는 메뉴로 꼽힌다. 또한, 대표 메뉴만으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이지 않고 특이한 메뉴 이름들에서 ‘명동피자’ 만의 감각이 돋보인다.      크림에 빠진 버섯 파스타 (출처 : instagram @happie_j)     무엇보다 모든 피자 메뉴를 반반으로 주문할 수 있고, 2인 이상 고객을 위한 세트메뉴가 알차게 구성되어 이용하기가 더욱 편리하다. 포털이나 소셜커머스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면 음료수나 샐러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3길 20(을지로6가 17-2) 현대시티아울렛동대문 지하 2층         *평화시장에서 도보 3분 ◾영업시간: 11:00 ~ 23:00 / 전화번호: 02-2283-2234 ◾가격: 전 메뉴 13,000원~18,000원 내외           3. 도깨비 불고기      도깨비 불고기     누군가 한국의 대표 음식을 물어본다면, 대답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불고기’이다.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인 만큼 불고기를 판매하는 유명한 맛집도 많은데, ‘도깨비 불고기’는 그중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대표 메뉴 ‘깨비 불고기’ (출처 : instagram @1257_hssss)     대표 메뉴인 ‘깨비 불고기’는 불고기 위에 파채가 산처럼 쌓여 있어 뿐만 아니라 풍성하고 특색있는 비주얼로도 유명하다. 부드러운 불고기와 달콤한 육수, 쫄깃한 당면, 아삭한 파채까지 더해진 푸짐한 한입은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선사한다.        ‘깨비 불고기’  (출처 : instagram @1257_hssss)     이외에도 찌개 및 전 종류의 다양한 추가메뉴로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맛집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6가 18-37          *평화시장에서 도보 3분 ◾영업시간: 11:00 ~ 익일 2:00 / 전화번호: 02-2269-1538 ◾가격: 고기류(불고기,갈비살,버터등심구이) 15,000원, 점심 특선 불고기(11~16시) 10,000원, 기타 식사(밥)류 7,000원           4. 김근자의 큰집보쌈 동대문점     김근자의 큰집보쌈 (출처 : instagram @hosae_)     사장님의 이름이 들어간 음식점은 대부분 푸근한 이미지에, 믿고 먹을 수 있을 만한 느낌을 준다. ‘김근자의 큰집보쌈’은 그런 고정관념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집이다. 이미 여러 지역에 체인점을 두고 있을 만큼 명성이 자자하다.        김근자의 큰집보쌈 동대문점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주로 일반 보쌈과 굴보쌈, 회보쌈 등 다양한 조합의 보쌈을 판매한다. 세트메뉴는 보쌈과 쟁반국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흔한 조합은 아니지만 예상외로 닭갈비와 막국수의 조화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맛이다.      보쌈과 함께 나오는 많은 밑반찬 (출처 : instagram @_226v)     무엇보다 순두부찌개, 흑임자샐러드, 배춧국, 백김치, 파김치 등등 한  가득 나오는 밑반찬도 ‘김근자의 큰집보쌈’을 방문한 손님들의 선택이 탁월했음을 보여주는 이곳의 장점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52-16(종로5가 254-18)         *평화시장에서 도보 7분   영업시간: 11:30 ~ 22:00 / 전화번호: 02-2263-8080   가격: 보쌈(소) 27,000원~(대) 45,000원, 쟁반국수/막국수 9,000원             5. 해남낙지     해남낙지     바다의 향,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동대문에서 반드시 가봐야 하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해남낙지’다.        산낙지 두루치기 (출처 : http://blog.naver.com/lovedd1004)     매일 아침 목포에서 올라오는 낙지만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한다. 무엇보다 오직 ‘해남낙지’에만 있는 특별메뉴인 ‘산낙지 두루치기’는 재방문율을 높이는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낙지볶음 (출처 : instagram @skyang_1111)     또 하나의 별미, ‘낙지볶음’ 역시 ‘해남낙지’의 대표메뉴인데, 매콤한 양념과 어우러진 낙지의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낙지볶음을 주문하면, 무료로 비빔밥용 공기와 홍합미역국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일석삼조로 더욱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3길 9(을지로6가 18-74) B1F (서라벌 건물 지하 1층)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3번 출구 굿모닝시티 바로 뒤편)         *평화시장에서 도보 5분   영업시간: 11:00 ~ 23:00  / 전화번호 : 02-2278-4162   가격: 산낙지/산낙지 두루치기(볶음) 15,000원, 낙지볶음 9,000원         17-09-14 14:03 조회102회
    • 2017-09-14
  • [News] [통일상가, 이승열 회장] 남성복 44년간의 삶

    [동대문 사람이야기 1]   통일상가 남성복 매장에서 보낸 44년의 이야기    - 통일상가 이승열 장인-         1969년, 열여덟 살에 통일상가에 들어와 '시다'부터 최고 재단사까지 겪으며 봉제 과정의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승열 장인.   "남성복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일” 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 동대문시장과 함께한 44년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회장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통알상가 관리단 회장이자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에 속하는 8개 시장 상인연합회의 회장인 이승열입니다.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는데요, 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동대문시장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글로벌명품시장’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에서 알아주는 브랜드라는 점입니다. 수많은 상인의 땀과 노력의 결과로 ‘동대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회장님께서는 동대문시장에 언제, 어떤 계기로 들어오셨나요? 저는 열여덟 살에 동대문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햇수로 44년이네요. 처음에는 먹고 살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던 중 옷을 만드는 일을 가장 잘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이 들어서 ‘남성복’으로 유명한 통일상가에 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옷을 만드는 일에 대한 굳은 신념으로 시작했고, 실제로 일을 했을 때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좋은 결과를 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스스로가 다른 무엇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이 옷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계속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44년이라니, 대단하세요. 일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명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디를 가든 항상 사람들의 옷을 관찰합니다. 열심히 발품을 팔면서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디자인을 그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에서 어떤 요소가 어울리는지, 트렌드에 맞는지 계속 생각하면서 더하고 빼는 작업을 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돈을 낼 만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하면서 남들과 차별화되는 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긴 시간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셨던 때는 언제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섬유 수출이 활발했던 80년대에 작은 공장을 할 때, 질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수출한다는 것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하라면 손해를 무릅쓰고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당시에는 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제 상품을 받아보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대한 이미지를 가질 것이라 생각해 손해를 보면서도 불량품 없이 좋은 물건을 보내려고 노력했었습니다.      “동대문은 저에게 삼옥(三獄)입니다. 여기에서 천당, 지옥, 연옥을 모두 겪었어요.”   - 통일상가 이승열 장인-     이전에 통일상가만의 특허브랜드도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될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의 특허브랜드 ‘About D’에 관해 남다른 시각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네, 이전에 동대문의 수많은 상표를 ‘덴폴’이라는 하나의 통합된 브랜드를 만들어 런칭 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상인 회원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덴폴’로 꾸준히 밀고 나가지 못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특허브랜드를 만들 때는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당시의 경험을 밑바탕으로 삼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동대문에서 오랜 시간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회장님께 동대문시장이란 무엇인가요? 삼옥(三獄; 지옥, 연옥, 천당)입니다. 재산을 다 날리고 가족들과 작은 공장 기숙사에서 3년 정도 살았을 때가 있었는데, 정말 지옥 같았습니다. 이 시련을 나름의 발판으로 재기에 성공하고 돈을 벌 때는 천당 같았고, 잘 안 풀릴 때에는 연옥에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동대문시장에서 희로애락을 모두 겪었어요. 제 이마에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없는 굵은 주름이 있는데, 어려울 때 생겼던 주름살이 아직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이 어떤 곳이 되기를 바라시나요? 디지털 시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변화를 통해 대중화된 명품,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생산하는 동대문,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나의 패션 메카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17-07-06 21:07 조회882회  
    • 2017-07-06
  • [Notice] 2018 신정, 설 연휴 안내

      7-12-27 17:51 조회35회
    • 2017-12-27
  • [Notice] 2017년 8개 시장별 추석 휴무 안내

      17-09-29 18:00 조회151회
    • 2017-09-29
  • [Notice] 2017년 8개 시장별 하계 휴무 안내

      17-08-03 15:34 조회244회
    • 2017-08-03
  • [News] [테크노 x 이에스더 & 신남전기] Timeless : Day & Night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특화거리   동대문 패션도매시장(DFWM :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특화거리 개발 프로젝트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과거 100년, 앞으로 변하지 않을 미래 100년의 가치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은 오랜 역사와 휴먼 스케일의 건축형태, 청계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3가지의 가치는 Timeless,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Timeless라는 전체 컨셉트 아래 “빛, 선 그리고 패션”을 키워드로 시각화하여 각 시장별 특화거리에 맞게 적용하였습니다.         [테크노 x 이에스더 & 신남전기] Timeless : Day & Night   테크노 특화거리는 컨템포러리 그래픽 디자이너 이에스더와 설치 미디어 작가 신남전기의 협업으로 동대문시장 골목의 낮과 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연출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낮(이에스더)의 모습은 동대문시장을 상징하는 언어(Eternal Flame, Vivid, 24hours/7days, Timeless)들과 기하학적 패턴을 이미지적 재료로 활용하여 오버스케일의 컬러플한 그래픽으로 표현하였고, 밤(신남전기)의 모습은 미디어 패널을 통한 빛의 반복적인 동작으로 연출하여 매일같이, 멈추지 않고, 생생한 동대문시장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DFWM Specialized Street   The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DFWM) specialized street development project was designed to re-examine and develop its value and history for the past 100 years and ensure that in the next 100 years it remains the same. The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has a rich history, human-scale architecture and nature-friendly values of the Cheonggyecheon Stream. These three elements ensure timeless, unchanging value. Under the overall concept of ‘Timeless’, we visualized the "light, line and fashion" keywords and applied them to the specialized streets of each market.         [TECHNO x LEE ESTHER & SHINNAM JEONGI] Timeless : Day & Night   The Techno Specialized Street was planned to produce different days and nights in the Dongdaemun Market alley by collaborating with contemporary graphic designer Lee Esther and installing media artist Shinnam Jeongi. The daytime (Lee Esther) was represented by colorful graphics of overscale using keywords (Eternal Flame, Vivid, 24hours/7days, Timeless) and geometrical patterns as the image materials of Dongdaemun Market. The night view (Shinnam Jeongi) was created by the repetitive movement of light through the media panel to express the lively Dongdaemun market non-stop every day.                           18-02-02 09:53 조회104회
    • 2018-02-02
  • [News] [통일상가 x 임종로] Timeless :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특화거리   동대문 패션도매시장(DFWM :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특화거리 개발 프로젝트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과거 100년, 앞으로 변하지 않을 미래 100년의 가치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은 오랜 역사와 휴먼 스케일의 건축형태, 청계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3가지의 가치는 Timeless,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Timeless라는 전체 컨셉트 아래 “빛, 선 그리고 패션”을 키워드로 시각화하여 각 시장별 특화거리에 맞게 적용하였습니다.         [통일상가 x 임종로] Timeless :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   통일상가 특화거리는 이탈리아 공방에서 16년간 스테인드글라스를 연구해온 임종로 작가와 함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통일상가의 주요 특색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으며, 이는 제작 재료와 스토리에서 독창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먼저, 재료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에 비치는 아날로그 빛의 예술을 표현하고, 스토리 구성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서 영감을 얻어 동대문 시장의 의류제작 과정을 과거판/현대판으로 재탄생시킨 작품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를 통하여 새로운 시간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DFWM Specialized Street   The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DFWM) specialized street development project was designed to re-examine and develop its value and history for the past 100 years and ensure that in the next 100 years it remains the same. The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 has a rich history, human-scale architecture and nature-friendly values of the Cheonggyecheon Stream. These three elements ensure timeless, unchanging value. Under the overall concept of ‘Timeless’, we visualized the "light, line and fashion" keywords and applied them to the specialized streets of each market.         [TONGIL x LIM JONG RO] Timeless : Looking Ahead to the Future   The Tongil Specialized Street was designed by Lim Jong Ro who specialized in stained glass for 16 years in an Italian workshop. It was designed with emphasis on the main features of the Tongil Shopping Center, which has retained its past image. It was expressed creatively in materials and stories. In the materials, it expresses the art of analogue light in stained glass. Also, the story composition was inspired by Leonardo da Vinci’s ‘Last Supper’ and rebuilt the clothing production process of Dongdaemun Market as past and modern editions. We wanted to provide a new experience of time through this art work, ‘Looking ahead to the future'.                             18-02-02 09:50 조회99회
    • 2018-02-02
  • [News] 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 진행

        17-12-12 15:55 조회62회  
    • 2017-12-12